아직 보지 못한 르느와르전 미술전시회 .. 이번주 토요일에 가려고 한다..
머가 바뻐서 아직 이것을 보지 못하고 ㅜ.ㅜ 꼭 이번주 토요일은 비가와도 가야지 ^^
간만에 가는 그림전시회... ㅋㅋ 딱이다..
* 대표작
1)그네
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작품 중 가장 유명한 작품 "그림은 즐겁고 유쾌하고 예쁜 것이어야 한다." 라는 르누아르의 예술 철학은 물론 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세밀한 인물 묘사를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작품
이 그림 또한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..여인이 들고 있는 부채는 당시 유럽에 유형했던 일본풍을 반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이 부분이 꽤 재미있었다. 르누아르는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는 필요 이상의 디테일을 추구하는 반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과감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단순화 시켜서 표현하고 있는데 부채의 문양은 꽤 디테일하게 묘사되어 있으면서도 그 정체가 분명치 않다. 묘사라기 보다는 베껴놓은 것 같은 느낌
참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작품.. 이거 직접가서 봐야하는데...
이번주 토요일 이 그림들로 마음의 평온을 가져봐야겠다.
머가 바뻐서 아직 이것을 보지 못하고 ㅜ.ㅜ 꼭 이번주 토요일은 비가와도 가야지 ^^
간만에 가는 그림전시회... ㅋㅋ 딱이다..
* 대표작
1)그네

[출처] [전시회] 행복을 그린 화가 르누아르(Renoir) : 르누아르전 (서울시립미술관)
2) 시골무도회

이 그림 또한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..여인이 들고 있는 부채는 당시 유럽에 유형했던 일본풍을 반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이 부분이 꽤 재미있었다. 르누아르는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는 필요 이상의 디테일을 추구하는 반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과감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단순화 시켜서 표현하고 있는데 부채의 문양은 꽤 디테일하게 묘사되어 있으면서도 그 정체가 분명치 않다. 묘사라기 보다는 베껴놓은 것 같은 느낌
[출처] [전시회] 행복을 그린 화가 르누아르(Renoir) : 르누아르전 (서울시립미술관)|
3) 졸리마네의 초상
참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작품.. 이거 직접가서 봐야하는데...
이번주 토요일 이 그림들로 마음의 평온을 가져봐야겠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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